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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의 요람, 국립안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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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료현황 및 국립의대 설치 관련 자료
구분1
일반행정
등록일
2023.09.21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2,362

경북 의료현황 및 국립의대 설치 관련 자료 리플렛(앞면)

국립의대를 안동대학교에 설립 해야 하는 이유
경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
의대가 없는 국립대에 공공목적 의대를 신설하여 지역근착형 인재 양성
경북지역의 부족한 의사 확보 및 3차병원+의대교수를 통한 의료 수준 향상 기여
현재 의대 졸업생 중 해당 대학이 소재하는 지역에서 근무하는 비율
경북 10.1%, 강원 13.8%, 충남 16.6%, 울산 7.0%(경북, 울산 의대 본과 실습지는 수도권으로 유출 심각)

안동대학교에서 유치해야 하는 이유
경북유일 국립종합대 (경북도립대와 통합으로 공공형 통합국립대 지향)
경북도청 소재지로 지자체와 협업 유리
국립대학교+경북도립의료원(안동,김천,포항), 보건의료 체계 협업으로 경북도 상생 발전 기여
1,000병상 이상의 안동병원에서 권역응급외상센터 운영으로 민-관 연계 가능
경북 지역인재 80% 선발 및 의무복무기간(10년) 도입을 통해 지역 근착 및 정주형 의료인력 양성

국립의과대학 설립 서명운동 바로가기 QR코드(http://m.site.naver.com/15DFF)
sign.anu.ac.kr
국립안동대학교
36729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375
전화: 054. 820. 5114
팩스: 054. 820. 7115
www.anu.ac.kr

경상북도 공공의료의 미래, 안동대학교 국립의대 설립으로!
국립안동대학교

경북 의료현황 및 국립의대 설치 관련 자료 리플렛(뒷면)

경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 : 의사 부족과 의료수준 최저
경북은 의사 수 및 3차 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의료 취약 지역
인구 1천명 당 활동의사 수(2022년)
경북 1.39명 최하위(평균 2.15명)
3차 병상 수 전국 최저 수준(인구 천명 당 약 0.1)
중증환자 사망률 전국 최고 수준

경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 : 높은 사망률과 취약한 응급의료
매우 열악한 경북 의료 지표
치료가능 사망률 57.8%, 1위
70대 이상 의사 비중 7.0% (전국 최고 고령화)
암 발생자수 502명, 1위
입원 사망비 1.25
뇌혈관질환 사망비 1.17
3차 진료 공백지역
응급의료 취약지역 11개로 최다
의료이용 친화도[RI] 62.0 최하위
(전국 최고의 타 지역 환자 유출율)

국립의대를 안동대학교에 설립 해야 하는 이유
의대가 없는 지방 국립대에 공공의대를 신설해야 하는 이유
(지역균형발전) 대부분의 의대는 광역시에 소재하여 비수도권 내 또다른 지역 불균형 유발
중소도시 소재 국립대에 국립 의대를 설립하여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해야 함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소멸위기 극복 및 지역 균형발전 가능
(일본사례) 기존 의대에 별도의 전형(지역정원제도)으로 공공의료 정원을 둔 제도는 실패하였음!!!
일본 지역정원제도 실패 : 신입생 충원 미달 (2018년 별도모집 89%, 전환모집 60%)
기존 의대 내 불협화음 발생, 지역에 남지 않고 수도권으로 다시 편중될 가능성 높음
경북대 추진시 대구 쏠림 현상 예측
※ 지역정원제도: 의과대학에서 별도의 정원을 마련하여 지역에 일할 뜻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여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게 하는 제도 일본의 자치의과대학(별도의 국립 지역의과대) 신설 성공 사례
근무예정 지역에서 본과 실습 진행
충원률 101.8%, 중도 탈락률 0.3%, 의무복부기간(9년) 후 계속 근무 비율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