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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전공/문화재수리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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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소개

문화재수리전공...문화재학의 본산, 안동에서 문화재를 유지/관리하며 문화재의 존재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

안동하면 문화재다. 문화재하면 안동이다. 그래서 안동은 문화재학의 본산이다.

특히, 문화재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은 문화재의 존재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행위다. 문화재가 바로 우리 곁에 있음에 늘 감사해야하고 감사하는 마음만큼 문화재를 더욱 소중하게 아끼고 관리해야 한다.「문화재수리전공」은 지역적으로 산재해 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리 보수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전공과정이다.

연계전공으로 문화재수리전공이 필요한 이유는 첫째, 문화재수리와 관련한 기본 학문체계(건축, 미술, 민속, 동양철학, 사학 등)가 이미 우리대학 교육과정 속에 정착 및 활성화되어 있다. 둘째, 20~30여개에 이르는 지역 문화재수리보수 업체들로부터 일정규모의 인력수요가 상존하며 그로인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제반 학습 환경이 성숙되어 있다. 셋째, 문화재수리 및 유지 관리를 위한 다양한 기술개발을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안동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개발 육성할 필요가 있다.

사회적 수요

국민소득 2만 달러가 넘어가면서 문화재의 가치를 인정하고 즐기려는 사회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이미 목격한 바 있다. 2007년 말을 기준으로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맞이한 우리나라에서 문화재 보전의 필요성이 사회 저변에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은 이미 주지하는 사실이다. 즉, 보전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문화재와 인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재를 즐기려는 현상이 대두된 것이다. 문화재청 자료에 따르면, 문화재보전 예산이 1995년 732억원에서 2004년 2,482억원으로 340% 가량 꾸준히 증가되어 왔고, 향후 지속적인 예산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1997년 715명에 불과하던 문화재 기술 인력이 2007년엔 1,495명(209.1% 증가)의 인력이 요구된다고 한다. 이러한 문화재 보전에 대한 높아진 사회적 인식은 문화재 관련 사업이 향후 지속적으로 탄력을 받게 될 것임을 암시한다.

졸업 후 전망

21세기에는 다양한 사회적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신종 직업군들이 나타나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문화재 관련 직종이다. 기존의 사회통념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틀에 박힌 직업관에서 탈피하여 문화재 관련 전문직업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전공이다. 문화재수리기술자(보수기술자/단청기술자/설계실측기술자/보존과학기술자/식물보호기술자/조경 기술자 등), 문화재수리기능자, 문화재해설사, 문화재관리사, 문화재공무원, 문화재사학자, 문화재교육건설턴트, 한옥설계전문건축가, 전통마을 설계전문가, 고건축전문가, 건설인, 학예사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의 문이 열려져 있다.

특히, 기존의 다른 학문분야에 비해 전공이 개설된 대학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교육경쟁력이 뛰어하고, 무엇보다도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미래형 전문직종이며, 안정적이고 보수가 양호하다. 참고로, 2008년 현재 50명이 넘는 안동대 졸업생들이 문화재수리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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