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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학원 제3회 춘추강단 개최

작 성 자 대외협력과
등 록 일 2017/09/14 조 회 579
분 류 학교소식
첨부파일

공자학원 부설 한중유교문화연구센터 제3회 춘추강단(春秋讲坛) 개최


국립안동대학교공자학원(원장 송환아) 부설 한중유교문화연구센터는 지난 8일 안동대 글로벌라운지에서 ‘제3회 춘추강단(春秋讲坛) ’을 개최했다.

‘춘추강단(春秋讲坛)’은 공자의 고향 곡부에 위치한 중국공자연구원에서 개최하고 있는 권위 있는 유학강연이며, 한중유교문화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라 한다)는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본 강연을 열었다.

영남대 철학과 정병석 교수의 ‘이택후(李澤厚)의 정본체론(情本體論)과 유가철학’이라는 주제의 이날 강연에는 교수와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병석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먼저, 이택후의 철학적 출발점인 “사람은 살아있다(人活着)”에 대해 설명한 후, 이택후의 “정본체론(情本體論)”을 통하여 그가 새롭게 정리한 유가철학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였다.

정병석 교수는 이택후가 ‘정본체(情本體)’를 통해 이론을 위한 이론에 함몰하는 철학이 아니라 ‘살아있음’을 본체로 하는 철학적 전환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분명히 의미가 있으며, 때문에 그의 철학은 결코 반철학(反哲學)이 아니라 오히려 철학 자체로 돌아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택후가 철학을 ‘과학과 시를 더한 학문’이라고 규정 하였으며, 철학이 가진 무감동성(無感動性)의 회복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운명의 철학’과 ‘철학의 운명’이라는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은 오는 10월 제4회 춘추강단(春秋讲坛)에 중국공자연구원의 루저취앤(路則權)연구원을 초청해, 강연 및 토론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17.9.14.
국립안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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